2018년 3월 1일 목요일

[Day 76] Where I Lived

[Day 76] Where I Lived


All that I could say, then, with respect to farming on a large scale, (I have always cultivated a garden,) was, that I had had my seeds ready.

이전에도 늘 텃밭(garden)정도는 경작해오긴 했으나, 큰 규모의 농작에 관해(with respect to~)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는(것이라고 해봐야) 나의 씨앗이 준비되었다는 것이었다.

* 이전에 해왔던 텃밭 경작을 해오긴 했으나 씨앗이 준비됐다는 것 말고는 큰 농사를 짖는다는 것에 말 할 것이 없었다.

Many think that seeds improve with age. I have no doubt that time discriminates between the good and the bad; and when at last I shall plant, I shall be less likely to be disappointed.

많은 사람들이 씨앗은 세월과 함께 향상된다(여문다)고 생각한다. 나는 시간이 좋은 것(씨앗)과 나뿐 것(씨앗)을 갈라놓는다(discriminate)는데 의심이 없다(~라고 믿는다, have no doubt).

But I would say to my fellows, once for all, As long as possible live free and uncommitted.

하지만 나의 후배들에게 무엇보다도(once for all) 자유롭고 얽메이지(uncommitted,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지 않다) 않게 살라고 말하고(전하고) 싶다.

It makes but little difference whether you are committed to a farm or the county jail.

농장에 얽메이는 것(be committed)과 군 감옥은 작은(but) 차이도(difference) 없다(little).

* 농장에 멁메인다는 것은 감옥에 갇히는 거나 매한 가지다.

Old Cato, whose “De Re Rusticâ” is my “Cultivator,” says, and the only translation I have seen makes sheer nonsense of the passage,

내가 "조언자(Cultivator, 경작자, 수호자)"로 삼고 있는 "전원 생활론(rusticate, 시골에 살다)"의 저자인 카토 영감이 한 말은 내가 봤던 유일한 번역본이 순전히(sheer) 엉터리(nonsense) 문구로 만들어 버렸었는데 다음과 같다.

“When you think of getting a farm, turn it thus in your mind, not to buy greedily; nor spare your pains to look at it, and do not think it enough to go round it once. The oftener you go there the more it will please you, if it is good.”

"농장을 구하려고 생각 했거든 급작스레 살 생각 말고 그(생각)을 마음 속에 담아 되새겨(turn in 굴리다) 보라(명령형 문장). 그것을 살펴보는(look at it) 고통(pains, 귀찮음)을 낭비하지 마라(귀찮게 생각말라).  한번 둘러보고(go round) 충분하다고 생각 하지 말라(심사숙고 하라). 그것(그 땅)이 좋은 것이라면(그 땅이 네게 맞는 다면) 네가 자주 가 볼 수록 너를 즐겁게 할 것이다(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 것이다)."

I think I shall not buy greedily, but go round and round it as long as I live, and be buried in it first, that it may please me the more at last.

나는 급작스레 (땅을) 사지 않을 것이며 내가 사는 한(as long as I live) 재삼 재사 가 볼 것이고 (사기 전에) 먼저 그곳에 뭍히면, 나를 더욱 즐겁게 할 것이다(죽을 때 까지 그 땅 안사는 것은 너무 우유부단 한 것  아닌가?)


The present was my next experiment of this kind, which I purpose to describe more at length; for convenience, putting the experience of two years into one.

지금은(the present) (나의)이런(자유롭게 자급자족으로 살수 있다는) 류의 실험을 편의 상 이년간의 실험을 한데 묶어 충분히(at length, 마침내) 기술하고자 한다.

* 현재 나의 다음 실험 계획은 이년간의 경험을 한데 묶어 자세하게 기술함으로서 자급하며 살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것이었다.

As I have said, I do not propose to write an ode to dejection, but to brag as lustily as chanticleer in the morning, standing on his roost, if only to wake my neighbors up.

내가 말해왔던 것 처럼, 나는 낙담(dejection)의 송사(ode)를 작성 하려는 것이 아니며 아침에 수탉(chanticleer)이 그의 횃대(roost)에서 단지 내 이웃을 깨우는데 그치더라도(if only to~) 호기롭게(as lustily as~, 신경질 적으로) 자랑하려는(brag) 것이다.

* an ode to dejection; 고생을 털어버리고 쓰는 후기

When first I took up my abode in the woods, that is, began to spend my nights as well as days there, which, by accident, was on Independence Day, or the fourth of July, 1845, my house was not finished for winter,

처음에 숲에 거처(abode)를 마련 했을 때, 그 것은, 나의 밤을 낮처럼(밤낮으로) 지내기 시작한 때 인데, 공교롭게도(by accident) 독랍기념일인 1845년 7월 4일으로 내 집은 아직 겨울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but was merely a defence against the rain, without plastering or chimney, the walls being of rough weather-stained boards, with wide chinks, which made it cool at night.

하지만 (그 거처는) 회칠도 되지 않고 벽난로도 없는 낡은(풍상을 격은) 판자로 대서 밤에는 추운 오직 비를 피할 수 있었다.


The upright white hewn studs and freshly planed door and window casings gave it a clean and airy look, especially in the morning, when its timbers were saturated with dew, so that I fancied that by noon some sweet gum would exude from them.

고추세운(upright) 잘 다듬어진(white hewn 하얗게 자른, hew 자르다) 외기둥(stud, 단주)과 새로 대패질 한(planed) 문과 창틀은 목재들이 이슬을 가득 머금어(saturated with~) 내가 점심때 까지 어떤 달콤한 수액(sweet gum)이 스며나올(exude) 것 같은 느낌을 갖게(I fancied~) 되어 아침에는 깨끗하고 산뜻한(airy) 인상을 주었다(give a look)

To my imagination it retained throughout the day more or less of this auroral character, reminding me of a certain house on a mountain which I had visited the year before.

나의 상상력에 따르면 그 모습은 많든 적든 새벽의(auroral, 극광의) 특성(느낌)을 지니고 하루종일 지속되었으며, 내게 몇년전 방문했던 산속의 어느 집을 상기 시켰다.

This was an airy and unplastered cabin, fit to entertain a travelling god, and where a goddess might trail her garments.

그것은 비현실적인(airy, 바람이 잘 통하는) 회칠하지 않은(unplastered) 오두막 이었는데 어느 여신이 그녀의 옷자락을 끌고 지나간 흔적을 남겼을 것 같은 곳이었다.

The winds which passed over my dwelling were such as sweep over the ridges of mountains, bearing the broken strains, or celestial parts only, of terrestrial music.

내 숙소를 쓸고가는(passed over) 바람은 지상의(terrestrial) 음악이 끊어질 듯 이어지고(broken strains, 끊어진 변형) 천상(celestial)의 일부만을 남기며(bearing) 산의 굴곡(ridge)을 흝었다(sweep over).

* 내 거처의 지붕을 스치는 바람은 끊어질듯 이어지는 이승의 음악이 천상의 부분만을 남기고 산의 굴곡을 훑는것 같았다.

The morning wind forever blows, the poem of creation is uninterrupted; but few are the ears that hear it.

아침의 바람은 영원히 불었고 창조의 시는 방해받지(중단되지) 않았으나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것을 들었다.

Olympus is but the outside of the earth every where.

올림푸스(신들이 사는 산)은 단지 속세(the earth)의 바깥(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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